이번 컨퍼런스는 행동과학(Behavioral Science) 분야에서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학술 교류를 통해 이론과 실증 연구의 접점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참가자들은 활발한 토론을 통해 다양한 시각을 나누었으며, 향후 관련 연구 협력과 학문적 교류의 확대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경제학과 지암남덕우경제연구원, RISS, IJEE 공동주최
Workshop 성료
-‘Behavioral Science’ 주제로 진행-

세미나는 전현배 지암남덕우경제연구원 원장과 Kansai 대학교의 Kazuhito Ogawa 교수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첫 세션에서는 양현주(본교 경제학과) 교수의 「Risk-Seeking Motives and Speculative Investment」 발표를 시작으로, Kazuhito Ogawa(Kansai University) 교수의 「Can Subjects Meaningfully Learn Actual Voting Powers? Pattern Recognition and Feedback Information」 발표가 이어졌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Taizo Motonishi(Kansai University) 교수의 「Can the Cheater Detection Module Protect Consumers from Deceptive Financial Salespeople?」 발표가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Doruk Iris(본교 경제대학) 교수의 「The Private Solution Trap in Collective Action Problems Across 34 Nations」 발표가 진행됐다. 발표 후에는 주제와 관련된 질의응답 및 토론 시간이 이어졌다.